주변관광

소난지도 해수욕장

  • 대난지도의 옆의 작은 섬이라 하여 소난지도라 했다. 섬의 동쪽 끝 바닷가에 을사조약에 반기를 들고 국권을 회복하고자 왜군과 싸우다 장렬히 순국한 흥일초 휘하의 150여 의병이 잠든 의병총이 있다.
    조선시대 에는 세곡을 운반하던 세곡선이 많을때는 100여척이 정박하였다고 한다. 6.25때 피난민이 많이 들어와 원주민들과 생업다툼이 벌어지기도 했다.
  • 소난지도 해수욕장은 물이 맑기로 유명하다.

왜목마을

  • 서해 바다위로 떠오르는 해를 볼 수 있는 것은 왜목마을의 지리적인 특성 때문입니다. 지도를 보면 당진군이 서해에서 반도처럼 북쪽으로 불쑥 솟아 나와 있는데, 왜목마을이 이 솟아나온 부분의 해안이 동쪽으로 향해 툭 튀어 나와 있어 동해안과 같은 방향으로 되어 있기때문에 동해안에서와 같은 일출을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일출과 함께 일몰을 함께 볼 수 있다는 것이 매력적입니다.
    왜목마을 석문산 79m의 정상에 올라 바라보는 일출의 모습은 또다른 느낌을 줍니다.

서해대교

  • 서해안 고속도로의 꽃 서해대교는 행당섬은 전에 아산만 주민들이 조개 채취하던 무인도 였었다고 한니다.
    어쩌면 넓고 넓은 아산만 바다 한가온데 자리를 하여 이처럼 유용하게 쓰여진 행당섬이야 말로 자연의 선물입니다.이 아름다운 섬을 지나는 서해대교가 솟아있고 이곳을 지나가는 사람들이 대두분 이곳을 들려 휴식과 관광을 하곤합니다.
    시원한 바다와 주위에 거대한 공장과 항만을 조망해볼수 있고 서해대교의 위용을 건너 올려다 볼수가 있습니다.
    당진시 송악면 복운리와 경기도 평택시 포승면 희곡리를 연결하는 서해대교는 총연장 7.310m, 폭 31m의 국내 최대규모이며 세계 9위입니다. 국내 최초의 6차선 해양교량과 182m 교각주탑이 있습니다. 1993년 착공하여 만 7년동안의 공사 끝에 완공된 서해대교는 연인원 220만명이 동원되었습니다.

한진포구

  • 송악면 한진리 위치. 조선초에 개항되어 1950년대까지 수산업이 성시를 이루었던 곳으로 서해대교를 바라보며 각종 활어회를 맛볼 수 있는 횟집들이 즐비합니다. 서해안고속도로 송악 IC에서 38번국도를 이용 고대, 부곡공단방면으로 약 3km정도 가면 우측으로 보이는 포구입니다.

도비도포구

  • 석문면 난지도리 위치.
    농업기반공사에서 각종 체험학습장숙박시설, 해수탕 등 농어촌휴양단지를 조성하였으며, 주변의 넓은 갯벌에서 굴, 게, 바지락, 낙지 등을 손쉽게 잡을 수 있습니다. 송악 IC에서 43km로 대호방조제 중간지점입니다.